연상논술 | 대학 입시 논술 전문 원격학원

2027 주요대학 논술 입시뉴스

성균관대 2027 논술전형, 인문계열 182명 선발… '3합 6' 최저기준 넘어야 승부 시작

모집인원 182명수능 최저학력기준 최저 3합 6

탐구 2과목 동시 반영으로 최저 충족 폭 넓어… 3문항 연쇄 구조에 원고지 없는 노트형 답안지, 제시문 밖 창의적 발상은 감점

성균관대학교가 2027학년도 논술전형에서 '논술우수(언어형)'과 '논술우수(수리형)'으로 나누어 신입생을 선발한다. 인문계 수험생이 주목해야 할 언어형 논술의 모집인원은 총 182명이다. 논술 100%로 선발하며 학생부는 반영하지 않는다.

모집단위별로는 사회과학계열 40명, 인문과학계열 38명, 경영학과 25명이 상위를 차지했다. 이어 자유전공 10명, 글로벌경제학과 10명, 글로벌리더학부 10명, 글로벌경영학과 10명, 글로벌융합학부 4명 순이다. 지난해에 이어 자연과학계열 5명, 전자전기공학부 5명, 공학계열 10명, 소프트웨어학과 5명, 건설환경공학부 5명 등 일부 이공계열도 인문논술로 선발해 전략적 지원이 가능하다.

최저기준은 높지만 탐구 2과목 반영이 숨통

성균관대는 전통적으로 높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유지해 온 학교다. 일반 인문계열과 이공계열 일부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글로벌 계열과 자유전공, 소프트웨어학과는 3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를 요구한다. 사실상 2등급 내외의 성적을 유지해야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다만 탐구 두 과목을 각각 별도 영역으로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은 수험생에게 유리한 조건이다. 예컨대 국어 4등급, 수학 5등급, 영어 5등급이더라도 생활과 윤리 1등급, 사회문화 1등급이면 3합 6을 충족한 것으로 처리된다. 입시 전문가들은 글로벌 계열을 노리는 학생이라면 전략 과목 한두 개에서 확실하게 1등급을 확보해 두는 전략을 권한다.

앞 문항 답이 다음 문항의 재료… 1번 독해가 관건

2025학년도 모의논술은 기후위기를 소재로 3개 문항이 출제됐다. 1번은 제시문 1~4를 상반된 두 입장으로 분류하고 각 입장을 요약하는 문항(40점), 2번은 빙하 두께 변화와 저탄소 에너지기술 투자성과, 소득계층별 기후위기 지표 등 세 가지 자료를 활용해 1번의 두 입장을 각각 옹호하는 문항(40점)이었다. 3번은 탄소배출량에 비례한 분담금 정책에 대해 찬성 또는 반대 중 하나만 택해 앞선 제시문과 자료를 모두 활용해 정당화하도록 했다. 분량은 모두 자유였다.

성균관대 논술의 특징은 이전 문항의 답을 다음 문항에서 활용해야 하는 연쇄 구조에 있다. 요약, 비교, 설명, 비판, 평가, 자료해석 등 여러 유형을 다수의 제시문과 추가 자료로 압박하는 방식이지만, 이 형식은 장기간 유지돼 왔다. 정확한 독해로 1번을 올바르게 풀면 2번과 3번에 드는 시간이 체감상 줄어든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난이도는 '상'으로 평가되며, 권장 준비 시작 시기는 4~5월이다.

양시론 금지, 원고지 없는 답안지… 성균관대만의 규칙

성균관대 논술에는 다른 학교와 구별되는 요구사항이 있다. 첫째, 제시문의 맥락을 벗어난 창의적 발상은 감점 요인이다. 자기 견해 유형이 출제되지만 실제로 '자기' 견해를 내면 오히려 감점되며, 항상 제시문 내 견해 중 한쪽을 골라야 한다. 둘째, 두 입장을 모두 포용하는 양시론이나 양비론은 금지된다. 문항에서 상반된 입장을 '각각' 분석하라고 요구하지 않는 한 반드시 하나의 입장을 선택해야 한다.

셋째, 시험에서 원고지가 아닌 노트형 답안지를 제공한다. 분량 제한이 없는 만큼 연습 단계부터 문항별 적정 분량을 사전에 파악하고 자신만의 시간 배분을 익혀 두어야 한다.

채점은 A~F 등급제로 이뤄진다. 같은 등급이면 세부 차이가 있더라도 동일한 점수가 부여된다. 독해에서 최우선으로 확인하는 것은 정확한 내용 파악이지만 제시문 간 연계 해석 역시 비중 있게 평가된다.

성균관대 논술은 상위권 대학 가운데 난이도가 중상급으로 적당하고 유형이 매우 정형화돼 있어, 학습 방향만 명확하면 글솜씨에 자신이 없어도 노력으로 충분히 승부할 수 있는 학교로 꼽힌다. 다만 최저학력기준이 존재하는 만큼 수능 대비를 병행해야 한다.

서강대 2027 논술전형 107명 선발… 경영 38명·경제 21명에 몰려

모집인원 107명수능 최저학력기준 최저 3합 7

최저기준 '3합 7·한국사 4등급' 현실적… 800~1000자 단일 논제에 여러 유형 녹인 통합교과형, 자유전공은 논술 선발 없어

서강대학교 2027학년도 인문계열 논술전형 모집인원이 총 107명으로 예고됐다. 논술 100%로 선발하며 학생부는 반영하지 않는다. 학부별로는 경영학부 38명, 경제학과 21명, 인문학부(국어국문, 사학, 철학 등) 15명, 사회과학부(사회학, 정치외교학, 심리학 등) 13명, 영문학부 10명, 지식융합미디어학부(신문방송학, 미디어) 10명이다.

서강대 역시 한양대와 마찬가지로 논술 선발 인원이 감소세에 접어들었다. 인문학부는 지난해보다 1명 줄었고 유럽문화학과와 중국문화학과는 올해 논술로 뽑지 않는다. 다른 대학들이 상경계 다음으로 자유전공을 많이 선발하는 것과 달리 서강대는 자유전공학부를 논술로 선발하지 않는다는 점도 눈에 띈다.

가장 주목되는 모집단위는 경영학부와 경제학과다. 경쟁률은 높겠지만 모집인원이 많은 만큼 논술로 합격할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크다는 분석이다.

3개 영역 등급 합 7, 한국사 4등급 필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이며 한국사 4등급 이내를 반드시 충족해야 한다. 전반적으로 2~3등급 내에서 성적을 관리하면 충족 가능한 수준으로, 상위권 대학 중에서는 현실적인 기준으로 평가된다.

단일 논제에 비교·분석·평가 한꺼번에

서강대 논술은 '인문사회 통합교과형'으로 출제된다. 2026학년도 모의논술에서 인문사회 계열은 제시문 [가]와 [나]의 공통 논지를 밝히고 [다]~[마]의 문제의식을 정리한 뒤, 이를 바탕으로 [바]~[아]에 나타난 실천 행동과 윤리의 의의를 논술하라는 단일 논제가 800~1000자로 출제됐다. 경영경제 계열은 [라], [마]의 윤리적 관점을 [가]~[다]에 적용해 세계화 논쟁의 쟁점을 통합적으로 논술하고 두 관점이 상호배타적인지 보완적인지 논하도록 했다.

단위별로 단일 논제가 주어지지만 복수의 유형을 동시에 풀이해야 하는 복합 논제다. 특히 2개 이상 제시문의 공통점과 유개념을 정확히 파악해야만 풀 수 있는 적용형 문제가 자주 출제된다. 특별한 창의성보다는 제시문의 맥락을 출제자 의도대로 정확히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 수리논술과 영어 제시문은 없다.

계량화된 채점기준은 비공개… 제시문 논지 기반 자기견해는 허용

서강대는 계량화된 채점기준을 공개하지 않는다. 다만 각 제시문별 핵심 주제 파악 여부와 요구사항에 대한 논리적 답안 구성력을 우선 평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답안 분량 대비 제시문이 매우 많이 주어지기 때문에 제시문별로 명확한 답이 존재하며, 인문사회 계열은 제시문 논지에 기반한 일정 수준의 자기견해를 허용한다는 점이 시사점으로 꼽힌다.

난이도는 '중상'으로, 연고대와 중경외시 사이의 난이도와 경쟁률을 가진 학교로 평가된다. 글솜씨에 자신이 있다면 유리하지만 노력으로 극복하지 못할 수준은 아니라는 것이 입시업계의 중론이다. 권장 준비 시작 시기는 4~5월이다.

이화여대 2027 논술전형 167명 선발… 국어 필수 반영 최저기준에 '국어가 관문'

모집인원 167명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필수 최저

인문Ⅰ·인문Ⅱ 계열별 다른 시험… 영어 제시문에 보험료 계산 문항까지, 난이도 '상'에도 경쟁률 높아

이화여자대학교 2027학년도 논술전형 모집인원이 총 167명으로 예고됐다. 논술 100%로 선발하며 학생부는 반영하지 않는다. 학과별로는 경영학부 19명, 스크랜튼학부 13명, 국어국문학과 10명, 경제학과 10명이 많고, 영어영문학부 9명, 철학과 9명, 불어불문학과 8명, 사학과 8명,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8명, 의류산업학과 8명이 뒤를 잇는다.

중어중문학과 7명, 기독교학과 7명, 소비자학과 7명, 정치외교학과 6명, 행정학과 6명, 문헌정보학과 6명, 사회복지학과 6명, 심리학과 6명, 독어독문학과 5명, 국제사무학과 5명, 사회학과 4명도 논술로 뽑는다. 특히 국어국문학과는 1~5명을 선발하는 다른 대학과 달리 10명을 선발해 국문과 지망생이 눈여겨볼 대목이다.

국어 포함 2개 영역 합 5… 국제학부는 영어 2등급 추가

이화여대는 2026학년도 입시부터 변경된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 4개 영역 중 국어를 포함한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다. 국제학부는 여기에 영어 2등급 이내 조건이 붙고, 스크랜튼학부는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를 요구한다.

변경된 기준의 가장 큰 특징은 국어 영역의 필수 반영이다. 최근 수능 국어가 어렵게 출제되는 추세인 만큼 국어 점수를 탄탄하게 만들어 두고, 다른 전략 과목에서 국어의 실수를 만회하는 전략이 권장된다. 과거 자료만 참고하다 기준 변경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계열 따라 시험 유형 갈려… 인문Ⅱ는 실제 계산 문항

이화여대는 모집 계열에 따라 다른 유형의 논술고사를 치른다. 인문대학과 사범대학은 언어논술 Ⅰ형, 사회과학대학과 경영대학 등은 언어논술 Ⅱ형을 응시한다.

2026학년도 모의논술 Ⅰ형은 제시문 [가]를 활용해 [나]의 '동명왕의 일'에 대한 김부식과 '나'의 관점을 대비하는 문항, 영어 제시문 [다]를 한국어로 요약하고 [가]의 '절대적 은유'와 [다]의 'metaphor'를 비교하는 문항, 괴테의 관점에서 최한기의 견해를 비판하는 문항, '헤테로토피아' 개념으로 '반지하' 방의 의미를 서술하는 문항 등으로 구성됐다. 전통적인 인문논술의 형태지만 문항 수가 많고, '기준 제시문'에 근거한 비교·설명·비판 등 다양한 유형에 순발력 있게 답해야 해 난이도가 높다. 영어 제시문이 출제된다는 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Ⅱ형은 자료해석에 중점을 둔다. '공적 영역'과 '자유' 개념 비교, 두 제시문의 '이상치'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 비교에 이어, 3번에서는 제시문을 참조해 순보험료를 계산하고 손해보험 가입 여부에 따른 효용의 기댓값을 산출해 가입이 유리한지 판단하는 문항이 출제됐다. 실제 계산이 필요한 문항인 만큼 사전 준비가 필수다. 모든 문항의 분량은 자유다.

세부 포함 요소까지 명시한 채점기준… 우수답안 확인은 필수

이화여대는 각 문항에 참고해야 할 기준 제시문을 명확히 지정한다. 채점기준 역시 제시문의 논조를 넘어 답안에 필수적으로 포함해야 할 세부 내용을 세세하게 명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리 풀이가 포함된 Ⅱ형 3번은 정답이 정해져 있어 기준이 간략하지만, 논술 문항인 만큼 서술형처럼 상세한 풀이 과정 서술이 요구된다.

시험에서는 원고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연습 단계부터 문항별 적정 분량을 파악하고 자신의 속도를 지키는 훈련이 중요하다. 이화여대는 입학처를 통해 전년도 우수답안을 공개하므로 예시답안 확인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꼽힌다.

난이도는 '상'으로 평가되며 권장 준비 시작 시기는 4~5월이다.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만큼 경쟁률도 높지만, 지나치게 어려운 시험인 만큼 위축되지 말고 분량을 채우는 데 집중하라는 것이 현장의 조언이다.

중앙대 2027 논술, 최저 없는 '창의형' 신설… 일반형과 중복 지원 가능

모집인원 경영 54명수능 최저학력기준 창의형 신설(최저 없음)

경영학과 54명 선발… 영어 2등급을 1등급으로 인정, 550자 안팎 짧은 답안에 학생부 30% 반영·내신 7등급 '절벽' 주의

중앙대학교가 2027학년도부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창의형' 논술을 신설한다. 기존 논술 방식은 '일반형'으로 유지되며, 일반형과 창의형은 중복 지원이 가능해 전략적 지원의 여지가 생겼다. 최저 부담 없이 논술 실력으로 승부할 길이 열리면서 2027학년도 논술 입시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중앙대는 논술로 상당히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경영학과는 54명을 논술로 뽑아 경영학과 지망생이라면 논술전형을 반드시 고려할 만하다. 간호학과에도 인문논술 정원이 있다는 점은 잘 알려지지 않은 대목이다. 다만 기존 방식의 선발 규모가 여전히 다수인 만큼 현 시점에서는 최저기준을 충족하는 점수부터 확보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3합 6에 영어 2등급은 1등급 간주

일반형 논술의 최저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 중 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다. 탐구는 반드시 1과목만 반영된다. 특이사항은 영어 2등급을 1등급으로 간주한다는 점이다. 국어 3등급, 영어 2등급, 수학 2등급이면 충족되는 셈으로, 영어가 약한 학생에게 유리한 조건이다. 창의형은 최저기준이 없다.

550자 안팎, 소재 찾기형 지엽적 문항… 정답이 뚜렷

2025학년도 인문사회계열 논술은 3문항으로 출제됐다. 1번은 제시문 (가)~(라)에 나타난 '부탁하는 상황'에서 등장인물이 부탁을 수락한 이유와 그 결과를 각각 찾아 하나의 완성된 글로 논술하는 문항(40점, 550~570자), 2번은 제시문 (라)를 토대로 (마)의 '관리소장'의 태도를 비판하고 (바), (사)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관리소장의 역할을 서술하는 문항(40점)이었다. 3번은 '빅이슈코리아'와 '슈팅 백 프로젝트'의 목적의 공통점과 지원방식의 차이를 서술하고 아이들이 지녀야 할 태도를 (차)를 활용해 서술하는 문항(20점, 330~350자)이었다.

중앙대 논술은 답안 요구 분량이 매우 적고, 비교·평가 같은 광의적 논의보다 특정 소재 찾기 등 지엽적인 질문이 주어진다. 정답이 명확히 드러나는 구조인 대신 한정된 분량 안에 요구된 내용을 모두 담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경영경제 계열은 수리논술 문항이 포함된다. 수리논술은 과거보다 어려워졌지만 수학 3~4등급 수준이면 무난히 풀 수 있다는 평가다. 인문계열은 수리논술과 영어 제시문 모두 없다.

가점 5점 명시… 학생부 30% 반영, 내신·출결 관리 필수

중앙대는 채점자의 판단에 따른 가점 기준을 명확히 명시한 학교다. 5점의 가점은 동점자를 크게 앞설 수 있는 점수인 만큼 독해에 자신 있는 학생은 추가 가점까지 노릴 만하다. 계량화된 채점기준과 답안 내 세부 내용까지 다룬 채점 매뉴얼을 공개한다.

최근 논술 추세와 달리 학생부를 반영한다는 점은 중요한 주의사항이다. 반영비율은 논술 70%, 학생부 30%다. 내신 7등급 이하부터 환산 점수가 크게 떨어지는 이른바 '내신 절벽' 구간이 존재해 하위권 학생은 최소 7등급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출결도 미인정 결석 2일 이상부터 불이익이 시작되는 구조여서 무단결석을 최소화해야 한다.

난이도는 '하'로 평가되며 권장 준비 시작 시기는 수능 직후다. 수능 전에 논술에 시간을 쏟기보다 수능에 집중한 뒤 시작해도 충분하다는 것이 현장의 조언이다. 경쟁률은 높지만 명확한 전략과 올바른 지도가 있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한 학교로 꼽힌다.

동국대 2027 논술전형 283명 선발… 컴퓨터AI학부도 인문논술로 뽑는다

모집인원 283명수능 최저학력기준 최저 2합 5

최저 '2개 영역 합 5'에 수학 또는 과탐 필수 응시… 300~700자 짧은 문항, 학생부 30% 반영에 내신 5등급·출결 3일 '주의'

동국대학교가 2027학년도 논술전형으로 283명을 선발한다. 규모가 큰 만큼 입시 전략 수립 과정에서 반드시 고려할 필요가 있다. 특히 컴퓨터AI학부는 인문논술로도 입학이 가능해 해당 학과 지망생이라면 논술전형을 염두에 둘 만하다. 반영비율은 논술 70%, 학생부 30%다.

인문계열 2합 5, 경찰행정은 2합 4… 수학 필수 응시가 특징

동국대 논술전형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이며, 수학 또는 과학탐구를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컴퓨터AI학부는 수학 응시가 필수다. 경찰행정학부는 2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로 더 엄격하다. 한국사는 4등급 이내로 맞춰 두어야 한다.

다른 학교와 유사한 수준이지만 수학 과목의 필수 반영을 명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문계 수험생이라도 수리영역 등급 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는 뜻이다. 적어도 2~4등급 수준의 성적 관리가 필요하다.

자료해석 없는 3문항, 300~700자… 준비 부담 낮아

동국대 논술고사는 계열별로 3문항이 출제되며 영어 제시문은 없다. 2026학년도 인문계열 Ⅰ의 1번은 채식주의자 영혜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갈등을 【나】로 설명하고 【다】로 영혜의 태도를 해석한 뒤 【라】의 관점에서 해결책을 기술하는 문항(300~400자), 2번은 '여자 김 씨'와 '시어도어'가 공통적으로 처한 상황을 설명하고 매체를 활용한 소통 방식을 비교한 뒤 '과학기술의 발견 및 활용' 입장에서 나머지 제시문을 각각 설명하는 문항(300~400자)이었다.

3번은 【가】와 【나】의 문제를 요약하고 그 원인을 【다】, 【라】의 관점으로 설명한 뒤 【마】, 【바】의 관점을 적용해 해결 방안과 공적 개입의 한계를 서술하는 문항으로, 500~700자가 주어져 시간 관리가 요구된다.

다른 학교와 달리 자료해석형 문항이 없어 제시문 난이도가 낮은 편이고 분량도 적어 비교적 준비하기 수월한 학교로 평가된다. 유형은 설명과 평가 위주이며 인문계열에 수리논술은 없다. 난이도는 '하', 권장 준비 시작 시기는 수능 이후다. 지나치게 쉬운 편이므로 수능에 우선 집중한 뒤 파이널 시기에 몰아서 대비해도 된다는 것이 현장의 평가다.

간단한 채점기준, 그러나 형식 감점은 엄연히 반영

제시문과 문항이 비교적 단순한 만큼 채점기준도 간단하다. 다만 설명 유형을 위한 기본적 논리의 틀은 채점기준에 명확히 명시돼 있으며, 형식상 감점 요인도 채점에 반영된다.

학생부도 눈여겨봐야 한다. 동국대는 내신 석차 5등급 이하부터 반영 점수가 급격히 떨어져 하위권 학생은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출결 역시 3일 초과부터 점수가 급락하므로 무단결석을 경계해야 한다. 최저기준이 현실적이고 제시문 독해와 논리적 서술만 정확히 하면 충분히 합격 가능한 학교로 꼽힌다.

건국대 2027 KU논술우수자전형, 자유전공 65명·경영 15명… '쉬워 보여도 난해'

모집인원 자유전공 65명수능 최저학력기준 최저 2합 5

최저 '2개 영역 합 5·한국사 5등급', 논술 100% 선발… 요약 없는 설명·자료해석 유형, 상경계는 수리논술 필수

건국대학교가 2027학년도에도 논술전형(KU논술우수자전형)으로 많은 학생을 선발한다. 경영대학은 15명을 논술로 뽑고, 자유전공은 선발인원이 65명에 달해 입시 전략 수립 시 주의가 필요하다. 반영비율은 논술 100%로 학생부는 반영하지 않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이며 한국사 5등급 이상을 요구한다. 최저기준이 있는 만큼 철저한 수능 성적 관리가 전제된다.

요약은 빠지고 설명·자료해석 중심… 인문사회Ⅱ는 2번이 수리논술

2025학년도 모의논술 인문사회 Ⅰ은 2문항으로 구성됐다. 1번은 제시문 [가]와 [나]의 관점을 바탕으로 [다]의 자료를 분석하는 문항(401~600자), 2번은 [가]와 [나]를 참고해 [라]에 나타난 인물들의 관계 양상을 논하는 문항(801~1000자)이었다.

건국대는 요약 유형을 배제하고 설명 유형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간단하지만 자료해석 유형이 출제되는 만큼 제시문의 정확한 독해와 자료 이해 능력이 요구된다. 인문사회 Ⅱ 유형은 Ⅰ 유형과 제시문을 공유하지만 2번이 수리논술로 출제된다. 다른 학교와 달리 활용할 수리 개념을 제시문으로 제공하지만 Ⅰ 유형보다 많은 문제 풀이를 요구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영어 제시문은 없다.

단편적 해석 경계… 제시문 관통하는 핵심 주제 찾아야

건국대는 학교 차원에서 제시문의 단편적 해석을 경계한다. 높은 독해 실력을 바탕으로 각 제시문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를 찾아내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채점기준은 계량화된 형태로 세세하게 공개된다. 올바른 답안 구성을 위한 내용적 요건과 서술 지침이 모두 명시돼 있어, 다양한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가 요구하는 논리 구조를 이해하고 제시문 내 정확한 요소를 활용해 답안을 구성하는 훈련이 요구된다. 수리논술은 정답만 맞히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모든 풀이 과정에 배점이 있고 일부 실수에 대해서는 부분 점수 조항도 있다.

난이도는 '중상'으로 평가된다. 쉬워 보이지만 의외로 난해한 학교라는 것이 현장의 평가로, 권장 준비 시작 시기는 늦어도 5월이다. 자료해석과 평가 유형 대비가 핵심이며, 상경계 지망생은 수리논술 준비가 필수다.

서울시립대 2027 논술전형 76명 선발… 인문계열은 '0명', 수리논술만 실시

모집인원 76명수능 최저학력기준 최저 없음

수능 최저 없어 경쟁률 부담… 학생부 반영 30%→20%로 낮춰 논술 80% 반영, 교과는 전학년·전교과 반영

서울시립대학교가 2027학년도 논술전형으로 7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그러나 인문계열 선발 인원은 없다. 논술고사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의 수리논술로만 치러지며 총 4문항이 출제된다. 인문계열을 지망하는 학생은 논술 외 다른 전형을 준비해야 하고, 수리논술을 희망하는 학생은 전문가 상담을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할 필요가 있다.

서울시립대 논술전형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다만 최저기준의 부재는 높은 경쟁률을 수반하기 때문에 논술 자체의 준비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는 지적이다. 난이도는 '중'으로 평가되며 권장 준비 시작 시기는 늦어도 6월이다.

학생부 반영 20%로 하향… 석차등급 없는 과목은 미반영

서울시립대는 2026학년도 입시부터 내신 반영비율을 조정했다. 기존 교과 30%가 20%로 낮아져 반영비율은 논술 80%, 학생부 20%가 됐다. 논술의 비중이 커진 만큼 수험생은 논술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다만 학생부 교과는 전학년, 전교과가 반영되므로 어느 정도의 성적 관리는 여전히 필요하다. 성적이 석차등급으로 산출되지 않는 과목은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지원 전 면밀한 상담이 요구된다. N수생이나 비교내신 대상자는 별도의 기준이 적용된다.

결론적으로 서울시립대 논술은 수리에 자신 있는 학생에게만 열린 문이다. 인문계열 논술 선발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인지하고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한국외대 2027 논술전형, 경영학과 27명 선발… LD·LT학부 최저 일반학과 수준으로 완화

모집인원 경영 27명수능 최저학력기준 서울캠 2합 4

서울캠 '2개 영역 합 4', 글로벌캠 '2개 영역 합 6'에 한국사 4등급… 400~500자 짧은 답안, 영어 제시문·도표는 부담 낮아

한국외국어대학교가 2027학년도에도 논술전형으로 상당히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경영학과는 27명을 논술로 뽑아 경영학과 지망생이라면 논술전형을 적극 고려할 만하다. 반영비율은 논술 100%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전년 대비 변경됐다. 서울캠퍼스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 글로벌캠퍼스는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이며 전 모집단위에서 한국사 4등급 이내가 필수다. LD학부와 LT학부의 최저기준이 일반학과 기준으로 완화됐고, 글로벌캠퍼스는 기존 1과목만 반영하던 기준에서 2과목 합산 6 이내로 바뀌었다. 최저기준이 있는 만큼 이를 충족하는 점수부터 확보해야 한다.

1번은 늘 분류·요약… 제시문 밖 <보기>가 자주 등장

2025학년도 인문 전형 논술은 3문항이었다. 1번은 지문 (가)~(바)를 '포함'과 '제외'라는 핵심어를 중심으로 분류하고 요약하는 문항(400자 내외, 280점), 2번은 다양성과 갈등, 제도와 접촉을 다룬 <보기 1>을 바탕으로 지문 (라)와 (마)를 비교·평가하는 문항(450자 내외, 320점), 3번은 <보기 1>을 바탕으로 <보기 2>의 문제점을 서술한 뒤 지문 (다)와 <보기 3>을 참고해 해결 방안을 추론하는 문항이었다.

한국외대 인문논술은 다른 학교보다 매우 적은 분량을 요구한다. 제시문 외에 문제 풀이에 필요한 <보기>가 추가로 주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영어 제시문이 출제되지만 수능 영어에 비해 높은 난이도는 아니다. 1번에서 분류·요약을 고정적으로 요구하기 때문에 빠른 독해 실력을 갖추면 매우 유리하다. 다량의 제시문을 빠르게 읽어내는 능력과 사례에 이론을 적용하는 논리적 훈련이 필수인 학교다.

사회 전형 논술은 1~2번은 인문논술과 유사하지만 3번이 자료해석으로 출제된다. 2024학년도에는 통일 후 두 지역의 정부 만족도 하락 이유를 그림 자료에 근거해 추론하는 문항(500자 내외, 400점)이 나왔다. 자료 자체는 심하게 어렵지 않지만 자료해석 유형의 접근법을 모르면 매우 불리하므로 사전 연습이 필요하다. 수리논술은 없다.

정답 정해진 논술… 자기 견해 개입은 금물

한국외대는 제시문의 분류와 요지를 학교 측에서 명확하게 정의한다. 따라서 반드시 제시문 중심의 독해와 추론을 해야 하며 자기 견해를 개입시켜서는 안 된다. 정답이 명백히 정해진 논술로서 채점기준은 10점 단위가 아니라 5개 이상의 요건으로 잡히는 매우 세세한 체크리스트 형태다. 사회 논술의 자료해석에서 가장 중시하는 것은 추론과 해석으로, 두 항목이 모두 충족된 답안을 요구한다.

난이도는 '하'로 평가되며 권장 준비 시작 시기는 수능 직후다. 인문 전형의 영어 제시문과 사회 전형의 도표가 주어지지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라는 것이 현장의 평가다. 지원 전략 측면에서는 LD·LT학부보다 일반학과 지원이 현실적이라는 조언도 나온다. 분류·요약 유형 대비가 핵심이며, 영어 제시문 독해를 위한 최소한의 준비는 필요하다. 최저기준만 통과하면 논술 실력에 따라 충분히 합격 가능한 전형으로 꼽힌다.

김태규 원장

선생님 소개

연상하라! 그리고 합격하라!

실제로 대학 논술은 100점 만점에 75점을 넘으면 아주 안정적으로 합격합니다. 90점 넘는 법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80점으로 가는 길은 정확히 알고있습니다. 한끗차이가 합격을 만듭니다. 따라오시겠습니까?

  • 연고대 편입학 3회 최종합격 (연세대 경영, 연세대 심리, 고려대 경제)
  •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 모 과외플랫폼 인기 선생님 선정
  • 모 과외플랫폼 논술부문 1위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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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논술"의

3단계 학습 프로세스

"연상논술" 원격학원의 3단계 학습 목표는 대학 입시 논술에서 요구되는 사고력, 논리적 글쓰기 능력, 그리고 실전 대응력을 체계적으로 길러내는 것입니다. 1단계에서는 논술의 기초 개념을 이해하고 논리적 사고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며, 2단계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약점을 보완하여 논리 전개와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둡니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 관리와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대학별 논술 출제 경향을 분석해 실제 시험에서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1. 1단계: 기본 개념 이해와 논술 기초 다지기

    논술의 기초 개념과 논리 구조를 이해하며 글쓰기의 기본기를 다집니다. 다양한 주제에 대한 사고력을 확장하고, 논리적 전개 방식에 대한 감각을 익히는 단계입니다.

  2. 2단계: 논술 작성 실습과 맞춤형 첨삭

    실전 연습을 통해 글쓰기 실력을 키우고, 전문 강사의 세밀한 피드백을 통해 논리적 오류와 글의 흐름을 개선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약점을 보완하고 논리 구조를 강화합니다.

  3. 3단계: 실전 모의고사와 대학별 출제 유형 분석

    실제 시험과 같은 환경에서 모의고사를 진행하고, 대학별 논술 유형을 분석하여 출제 경향을 파악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시험에 대비한 시간 관리와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3단계 학습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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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연상논술인가

대학 입시 논술, 왜 "연상논술"인가?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학습법으로 대학 입시 논술 준비를 돕습니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로 논리적 사고력과 논술 작성 능력을 체계적으로 길러내며, 전문 강사의 맞춤형 피드백으로 개별 학습자의 약점을 보완합니다. 또한,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모의고사와 대학별 논술 유형 분석을 통해 실전 감각을 쌓고, 시험장에서의 자신감을 높여 줍니다. 다양한 온라인 학습 도구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어 입시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선택입니다.

연상논술 수업소개

"연상논술" 수업소개

연상논술 원격학원은 실전 논술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타 학원과 차별화됩니다. 최소한의 배경지식으로도 논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실전 독해법"을 강조하며, 쉽고 따라 하기 쉬운 예시답안을 통해 논술 초보자도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합격점을 목표로 하는 실용적 글쓰기에 집중하여, 완벽한 글보다 실전에서 유리한 논술을 작성하도록 지도합니다.

김태규 원장 서명

김태규원장

상담전화010-9946-7686

연상논술 원격학원은 입시 논술에 강한 실전 중심의 학습을 제공합니다. "시험에 강한 실전 논술" 수업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연습하며, 실전 감각을 길러냅니다. 또한 "최소한의 배경지식으로 접근하는 실전 독해"로 복잡한 배경지식이 없어도 논술 문제를 이해하고 풀이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쉽게 쓴 예시답안"을 제공해 누구나 답안 작성 과정을 따라할 수 있게 하며, 합격에 필요한 기준점을 충족하는 논술을 쓰도록 돕습니다. 1등을 목표로 하는 완벽한 글이 아닌 합격에 필요한 실용적 글쓰기를 통해 실질적인 논술 성적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 시험에 강한 실전 논술
  • 최소한의 배경지식으로 접근하는 실전 독해
  • 쉽게 쓴 예시답안으로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지도함
  • 1등하지 못하는 글, 하지만 합격점은 써내는 글

후기

학생들의 솔직한 이야기

학생들의 솔직한 이야기
  • 합격생 프로필

    김**

    연세대학교 합격생

    예전에 받던 다른 과외나 학원수업에서는 무작정 문제를 풀이했는데 이런 방식이 저와 잘 맞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직접 작성하신 교재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수업이라는 친구의 추천으로 수강을 결심했습니다. 저에게 이 수업은 신세계였습니다. 항상 논술은 명확히 정해진 답은 없다는 느낌을 갖고 공부했었는데,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서 이런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하나의 정해진 답이 있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바로 논술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또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은 답안의 논증형식을 정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글을 잘 못쓰는 저한테 있어서 선생님이 정해주신 형식은 좋은 무기같았습니다. 예시답안에서 세뇌받듯이 학습한 문장의 틀은 아무리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되어주었고, 조금은 부족한 답안도 마치 괜찮은 답안인것처럼 포장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합격생 프로필

    이**

    서강대 합격생

    모의고사 성적에 비해 내신 성적이 낮아 학종이나 교과로는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생기부가 월등히 좋은 것도 아니고, 정시로 대학을 가기에는 성적이 부족하여 논술이라는 길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김태규 선생님의 프로필은 매우 체계적이고 전문성이 드러났던 것 같습니다. 최고점이 아니라 우선 합격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렇게 되도록 도와주겠다는 말씀은 참 솔직하고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저는 논술로 서강대와 경희대를 합격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대로 학교가 원하는 글의 방향과 방식을 익힌 후, 실전에서 확실함은 들지 않더라도 최대한 예시답안의 구조와 비슷하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시험 직전 준비시간에도 예시답안을 보며 글의 구조를 머리속에 새겼습니다. 어찌보면 매우 정형화된 방식이지만 저는 제가 보수적으로 그 정형화된 길을 따라 답안을 써낸 덕에 경희대 합격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논술은 답이 정해져 있는 주관식 시험이며, 그 답을 써내는 것이 핵심이고, 선생님 덕분에 답을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서강대 합격에는 선생님의 기본반 수업에서 익힌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월부터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독히력도 상승한 것 같고, 무작정 글쓰기가 아닌 대입 논술전형 글쓰기에 대해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논술이 아니었다면 저는 서강대와 경희대에 합격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가 보다 많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 합격생 프로필

    전**

    중앙대학교 합격생

    저는 다른 학생들보다 논술을 늦게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불안하고 걱정되었습니다. 과연 내가 논술을 잘할 수 있을까, 어렵진 않을까하는 생각들이 논술 수업을 받는 내내 머리 속을 돌고 돌았습니다.하지만 선생님덕분에 짧은 시간 최대 효율로 논술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비교, 평가 등 각 논술문제 유형에 맞는 작성방식, 시간배분, 어휘선택 등 디테일한 부분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러한 학습 과정 중 저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개념화와 범주화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였습니다. 논술의 첫 시작이자 기본이지만 가장 중요한 개념화와 범주화를 본작성과 재작성의 반복과 개념어 암기를 통해 튼튼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선생님의 적절한 피드백 또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합격생 프로필

    박**

    한국외대 합격생

    저는 한국외대 경제학부에 논술전형으로 합격한 재수생입니다. 정시 성적으로는 절대 갈 수 없었을 꿈의 대학교를 붙었기에 선생님의 과외를 받은 것이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합니다. ... 선생님은 예시답안의 암기와 반복을 매우 강조하시는데, 이를 바탕으로 시험장에서 예시답안을 머릿속에서 떠올리면서 떨지 않고 배운대로 최대한 써낼 수 있었습니다. 예시답안을 반복했기 때문에 무슨 문제가 나오든 정돈된 답안을 쓸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